근골격계 · 신경계 · 소화기계 · 호흡기계 · 내분비계 — 아이본한의원이 진료하는 질환을 계통별로 안내합니다.
목·어깨부터 허리·골반, 팔꿈치·손목, 무릎·발까지 — 일상을 불편하게 하는 통증 질환을 부위별로 안내합니다.
오래 앉아 일하는 분들에게 가장 흔한 통증 부위입니다. 단순한 결림에서 저림을 동반한 신경 증상까지, 원인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고개가 어깨보다 앞으로 나온 자세가 굳어지면서 뒷목과 어깨 근육에 지속적인 부담이 쌓이는 상태입니다. 장시간의 모니터·스마트폰 사용과 관련이 깊습니다.

경추 사이의 디스크가 밀려나 신경을 자극하면 목 통증과 함께 어깨·팔·손끝까지 저림이 내려올 수 있습니다. 팔 저림이 동반되는 목 통증이라면 정확한 감별이 필요합니다.

어깨 관절을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과 유착이 생겨 어깨가 굳고 아픈 질환입니다. 밤에 통증이 심해지고,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돌리는 동작이 어려워집니다.

어깨를 움직이는 힘줄(회전근개)에 염증이나 손상이 생기면 특정 각도에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해 감별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경추 뒤쪽의 작은 관절에 반복적인 압박과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장시간 고개를 숙이거나 앞으로 빼는 자세, 낙침, 교통사고 이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잘못된 자세와 반복 작업, 피로 누적으로 목·어깨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미세 손상이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불편한 자세로 잠든 뒤 갑자기 담이 결리듯 나타나기도 합니다.
갑자기 삐끗한 급성 요통부터 오래 지속되는 만성 요통, 다리 저림을 동반한 디스크 질환까지 — 허리 통증은 원인 감별이 치료의 시작입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갑작스러운 동작에서 허리를 삐끗해 생기는 통증입니다.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어 허리를 펴기 어렵고 움직임마다 통증이 따라옵니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허리 통증입니다. 자세 불균형, 약해진 코어 근육, 골반 틀어짐 등 구조적인 원인이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추 사이의 디스크가 밀려나 신경을 압박하면 허리 통증과 함께 엉덩이·다리로 뻗치는 저림이 나타납니다. 다리 저림을 동반한 허리 통증은 디스크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골반과 척추를 잇는 천장관절 주변에서 생기는 통증으로, 엉치뼈 부근이 시리고 아프며 오래 앉거나 한쪽으로 체중을 실을 때 심해집니다.
반복적인 손 사용, 집안일, 운동으로 인해 힘줄이 붙는 자리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들입니다. 쉬어도 낫지 않는다면 치료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팔꿈치 바깥쪽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테니스뿐 아니라 설거지·걸레질 등 손목을 반복해서 쓰는 일상 활동에서도 흔하게 발생합니다.

팔꿈치 안쪽 힘줄의 염증으로, 손목을 굽히는 근육이 붙는 자리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골프 스윙, 무거운 물건 들기, 반복적인 그립 동작과 관련이 있습니다.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이나 육아, 스마트폰 사용으로 손목의 힘줄과 신경에 부담이 쌓이면 손목 통증, 손 저림, 엄지 쪽 통증 등이 나타납니다. 저림이 동반된다면 신경 압박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을 지탱하는 관절인 만큼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걷기·계단·운동 등 일상 전반이 불편해집니다. 조기에 관리할수록 회복이 빠릅니다.

연골이 닳거나 무릎 주변 인대·힘줄에 염증이 생기면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나타납니다. 중장년층의 퇴행성 변화부터 운동으로 인한 통증까지 원인이 다양합니다.

운동이나 교통사고 같은 외상, 반복적인 무릎 사용으로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입니다. 손상 정도에 따라 통증과 불안정감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무릎 뒤 오금 안쪽에 관절액이 고여 주머니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입니다. 골관절염·류마티스관절염·반월판 손상처럼 관절 안의 원인 질환과 함께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기 아이의 슬개건이 정강이뼈 위쪽 성장 부위를 반복해서 당기면서 통증과 돌출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달리기와 점프가 많은 초등 고학년·중학생에게 흔합니다.

달리기·점프·장시간 보행처럼 반복되는 자극으로 슬개건 등 무릎 힘줄에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활동량이 많은 운동선수와 학생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허벅지 안쪽에서 내려오는 세 힘줄이 무릎 아래 안쪽에서 반복적으로 마찰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장거리 보행·마라톤, 평발이나 안짱걸음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허벅지 바깥쪽의 장경대가 무릎 바깥쪽 뼈와 반복적으로 마찰하면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조깅·마라톤처럼 무릎 굽힘을 반복하는 운동에서 흔합니다.
발은 걸을 때마다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부담을 받는 부위입니다. 아이본한의원은 시술 목표 지점을 초음파 영상으로 확인하며 시술하는 초음파 가이드 약침으로 정확하게 치료합니다.

발목을 삐끗할 때 뼈와 뼈를 잡아주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한 번 삐끗했을 때 완전히 치료하지 않으면 인대가 느슨해져 같은 발목을 반복해서 삐게 되고,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멍이 심하게 든 경우 골절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발목 관절의 과사용, 외상, 퇴행성 변화나 류마티스 질환 등으로 관절에 염증이 생겨 부종과 통증,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발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나 잦은 염좌 이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체중이 실리는 운동이나 활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아킬레스건에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준비운동 없는 등산·계단 오르기, 점프가 많은 운동(농구·줄넘기·테니스), 장거리 달리기, 급격한 체중 증가와 관련이 깊습니다.

아킬레스건과 발꿈치뼈(종골)가 반복적으로 마찰하면서 그 사이의 점액낭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중년 이후, 운동선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납니다.

무리한 발 사용으로 발바닥의 근막(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장거리 달리기, 장시간 운전, 딱딱하거나 쿠션 없는 구두·하이힐, 급격한 체중 증가와 관련이 깊습니다.

안쪽 복사뼈와 뒤꿈치를 잇는 밴드(굴근 지대) 아래의 통로(족근관)로 지나가는 신경이 눌리면서 발바닥에 저림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통증의 위치가 뚜렷하지 않고 발바닥 전체가 넓게 저린 것이 특징입니다.

발 안쪽의 주상골 옆에 여분의 뼈(부골)가 하나 더 붙어 있는 상태로, 전체 인구의 약 14%에서 나타납니다. 청소년기에 더 뚜렷해지며, 부골의 크기가 크거나 부착 부위에 반복적인 염좌가 생기면 발 안쪽에 부종과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위의 근골격계 질환은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아래 치료법을 조합하여 진료합니다.
정제된 한약 성분과 봉독을 통증 부위에 직접 주입하는 치료입니다. 봉약침은 피부반응검사 후 진행합니다.
시술 목표 지점을 초음파 영상으로 확인하며 정확한 위치에 약침을 시술합니다.
틀어진 척추·골반·관절의 정렬을 한의사가 직접 손으로 교정하는 치료입니다.
스트라텍 ICT(간섭파)와 자기장치료 기기로 심부 조직을 자극해 통증 완화를 돕습니다.
일정한 온도로 경혈을 자극하는 뜸 치료로, 화상 부담을 줄이면서 온열 자극을 전달합니다.
통증 부위와 관련 경혈에 침을 놓아 근육의 긴장을 풀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안면마비, 두통, 어지럼증, 저림 등 혈액순환과 신경 기능에 관련된 질환을 안내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한쪽 얼굴의 근육이 움직이지 않고, 눈이 잘 감기지 않거나 입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질환입니다.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가 회복에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내원을 권합니다.
머리의 한쪽 또는 양쪽에서 욱신거리는 통증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빛·소리에 민감해지거나 구역감이 동반되기도 하며, 스트레스·수면 부족·특정 음식 등이 유발 요인이 됩니다.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 붕 뜬 느낌, 아찔한 느낌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귀의 문제(이석증·메니에르병), 자율신경 문제, 기립성 저혈압 등 원인이 다양해 감별이 중요합니다.
뇌졸중(중풍) 이후 남은 팔다리의 마비·저림, 언어 불편, 어지럼 등의 후유 증상을 관리합니다. 재활 치료와 병행할 수 있으며, 꾸준한 관리가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불면, 화병, 불안, 만성피로 등 마음과 몸이 함께 지치는 질환을 안내합니다.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거나, 새벽에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는 상태가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낮의 피로·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고, 수면제에 의존하게 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십니다.
억울함과 분노가 쌓여 가슴 답답함, 치밀어 오르는 열감, 목에 무언가 걸린 느낌 등으로 나타나는 한국 문화 관련 증후군입니다. 갱년기 전후 여성에게 흔하지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심장 두근거림, 숨막힘, 죽을 것 같은 공포가 밀려오는 공황발작이나, 늘 불안하고 긴장이 풀리지 않는 상태입니다. 신체 증상이 두드러져 내과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히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피로가 오래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집중력 저하, 근육통, 수면 후에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동반되며, 검사에서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계속되는 소화기 증상 — 한의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내시경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식후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명치 통증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한의원을 찾는 가장 흔한 소화기 질환으로, 위장의 운동 기능과 예민해진 감각이 관련됩니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가슴 쓰림, 신물 올라옴, 목 이물감, 만성 기침 등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약을 끊으면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체질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나 식사 후 복통과 함께 설사·변비가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대장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지만 증상이 계속되어 일상과 외출에 지장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변이 힘들고 며칠씩 못 보는 변비, 혹은 특별한 원인 없이 무른 변과 설사가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연령과 체질에 따라 원인이 달라 개인별 접근이 필요합니다.
비염과 잦은 감기부터 이명, 만성 피부 질환까지 — 코 · 귀 · 목 · 피부의 질환을 안내합니다.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 가려움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환절기마다 심해지고 코막힘으로 수면과 집중력까지 영향을 받으며, 소아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나타납니다.
급성 상기도 감염(감기)과, 감기 후에도 2~3주 이상 떨어지지 않는 기침을 진료합니다. 체력이 약하거나 소아·고령인 경우 감기가 길어지고 반복되기 쉽습니다.
외부 소리가 없는데 귀에서 삐- 소리, 매미 소리, 웅웅거림이 들리는 상태입니다. 스트레스와 피로에 따라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수면과 집중을 방해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반복되는 가려움과 발진의 아토피피부염, 갑자기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 습진·건선 등 만성 피부 질환을 진료합니다. 피부 증상은 몸 상태와 생활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경통과 갱년기, 산후 회복부터 아이의 성장까지 — 여성과 아이의 건강을 안내합니다.
진통제 없이 넘기기 힘든 생리통, 불규칙한 생리 주기, 생리 전 붓기·가슴통증·감정 기복(월경전증후군)을 진료합니다. 매달 반복되는 증상이라 참고 지내는 분들이 많지만, 관리가 가능한 증상입니다.
폐경 전후 여성호르몬 변화로 나타나는 안면홍조, 상열감, 식은땀, 불면, 감정 기복, 관절통 등을 진료합니다. 사람마다 증상의 조합이 달라 개인별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산 후 관절 시림·통증, 식은땀, 붓기, 피로가 지속되는 산후풍과 산후 회복을 관리합니다. 출산 직후의 회복 관리가 이후 수년간의 몸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야뇨증, 밤에 자주 깨서 우는 야제, 잦은 감기와 허약 체질, 성장 부진 등 소아 질환을 진료합니다. 아이본한의원은 초음파 성장 검사와 성장 한약 · 성장 추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방광염과 배뇨 불편 등 비뇨기계 질환을 안내합니다.
소변을 자주 보고, 참기 힘들고, 잔뇨감이 남는 증상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항생제 치료 후에도 증상이 반복되는 만성 방광염과 세균 없이 증상만 지속되는 과민성 방광을 진료합니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밤에 자주 깨는 전립선비대증, 회음부 불편감과 배뇨 증상이 지속되는 만성 전립선염을 진료합니다. 중년 이후 남성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는 질환입니다.
비만, 다한증 등 대사와 내분비 기능에 관련된 질환을 안내합니다.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니라 대사 건강의 문제로 접근합니다. 식욕 조절이 어려운 경우, 반복되는 요요, 출산·갱년기 이후 체중 증가 등 개인의 원인과 체질에 맞춘 감량 관리를 진행합니다.
손발이나 겨드랑이, 얼굴에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거나, 자면서 땀을 흠뻑 흘리는(도한) 상태입니다. 긴장 시 심해져 대인관계와 일상에 불편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병명이라도 사람마다 몸의 상태가 다르면 치료가 달라집니다. 한의학은 질환명과 함께 몸 전체의 상태를 진단하여 개인에게 맞는 치료를 설계합니다.
환자의 증상, 맥, 혀, 체력, 생활 습관을 종합해 몸의 불균형이 어디에서 왔는지 가려내는 한의학의 진단 체계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화불량이라도 기운이 부족해서인지, 스트레스로 기가 막혀서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태양인 · 태음인 · 소양인 · 소음인 — 타고난 체질에 따라 잘 생기는 병과 잘 맞는 치료, 음식이 다르다고 보는 한국 고유의 의학 체계입니다. 체질을 파악하면 치료뿐 아니라 평소 건강 관리의 방향을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치료 효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저림·마비 등 신경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약침·봉약침 치료 후 일시적으로 멍, 통증, 부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봉약침은 시술 전 피부반응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한 후 진행합니다. 일부 질환은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의과 협진 또는 상급 의료기관 진료를 함께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모식도로, 실제 신체 구조 및 증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